얼리 크리스마스









큰 개보다 빠름!!
티비 리모컨이 작아보이는 싸이즈~
먼가 만지면 안될것같은 리튬폴리머 배터리에
변압기 충방전기 안정기.

집에서는 못놀고 넓은 운동장이나 평지가 필요한데
겨울이라 지하주차장 ㅜㅜ
봄에 탄천이나 가야지






겨울이라 털이 오른 룩군!
복실복실 몽실몽실 후아후아~

ㅋㅋ

by nia7 | 2011/12/18 02:08 | 쥔장일상 | 트랙백

오랜만에 룩히

오전에 고양이 사료와 모래 캔등 10만원 어치를 지르고

점심을 아껴먹으려 저렴한 백반집에 갔는데

백반에서 철쑤세미가 나왔다..

아주머니는 역시나 스르륵 가벼이 지나가시고 ㅡ,.ㅡ

밥에서 뭐 나온 식당을 하나하나 안가다 보면

도시락을 싸야할듯 싶다 


룩히는 유기농 사료 맥이면서 나는 쑤세미 백반이나 먹고

그래도 건강히만 잘 자라다오~~








양말통을 만들어 놨는데

어느세 지 집으로 삼은 룩히...

결국 양말통은 따로 하나 더 만들었다

딱딱한걸로

by nia7 | 2011/12/05 18:52 | 쥔장일상 | 트랙백

엑식이




간단 리뷰



고성능 SAC(Sports Activity Coupe)로
아마 SUV로 이름 붙이기 싫어서 새로 하나 만든듯한 느낌은 나지만
말 그대로 고성능 쿠페라 험지는 못가고 그냥 도심만 쏘다니라고 만든듯

근데 기본이 유틸리티비클이라 덩치가 커서 마트 주차시 난감함

비전문가라 다른건 잘 모르겠고 몇달 타본 느낌을 간략히 적으면
토크와 마력이 매우 높아서 제로백이 매우 빠르다는건 느끼겠고
 4바퀴 따로 굴림이라 코너링이 매우 좋은듯
그렇게 탐냈던 HUD가 달려있으며 기타 편의장치 빠방하지만
한가지 단점은 루프를 쿠페라인에 맞게 깍아내려 뒷자석이2개에
선루프가 파노라마가 아닌점이 좀 아쉬움

나머진 훌륭한듯

유지비는 기름값은 좀먹고 ㅡ..ㅡ 보험료는 그래도 좀 내놔서 낼만하고
현금완납차량이라 추가로 나가는건 없는데 세차시 대충 자동세차장을 못들어가서
이것저것 사서 왁시칠까지 해주니 이게 들어가는 가격이 있음

결론은 그냥 좋은데 회사가 요즘 바빠 탈일이 많이 없어
마실용으로 전락..

그냥 집에 세워놓고 가끔 세차장가서 세차나하면 그렇게 맘이 편안함 ㅋㅋ

또 마실이나 나가러 ㄱㄱ~



by nia7 | 2011/12/04 18:30 | 쥔장일상 | 트랙백

나이

어느덧 30 동갑 친구들 중에 첨으로 결혼하는 친구도 생기는 절대 적지 안은 나이이다

헌데 이상하게 사회군 안에서는 계속 어린나이다 그냥 어린나이도 아니고

가장어린나이에 속하게된다 더욱 이상하게도 사회군이동할때마다 그에 맞추어 또다시

가장 어린나이로 자리한다. 직업? 직군의 특성이 어느정도 영향이 있는것도 있고

이동한 사회군의 특징이 점점 나이가 있는 쪽으로 지향되었는지도 모른다.

이번에 깨닳았는데 그때문에 매번 전 사회군에서와 같은 문제를 한번씩 경험하게된다

아니면 어중띤걸 싫어해 좀 다른길이나 애매한걸로 선택해서 피해가지 안아그럴지도 모른다

결론역시 매번 비슷하지만 나이가 어느정도 있었더라면 절대 경험하지 안을 문제이기도하다

이젠 이것도 능숙해져 좀더 빠르고 부드럽게 넘어간게 다를뿐이다

아니면뭐 그냥 30넘게되면 자연히 나이문제는 사그러지는 나이가 된건가? ㅋ

by nia7 | 2011/12/02 01:17 | 쥔장일상 | 트랙백

우주 우주 우주

 오래전 대학교1학년때(오래전 ㅋㅋㅋ) 도서관에서 자다가(제일 자기 좋음 집보다 좋았음.. 자기에.. )

'나는 누구인가'라는 참 사춘기적 쓸데없는 진지한 고민에 빠져서, 장소가 장소였던 만큼

미친듯이 책을 찾아보기 시작 하였다. 우선 철학 카테고리부터 시작 하였는데
(그때당시 교양중에선 드믈게 매우 알찬 철학수업을 듣고있었다)

점점 근원적인 부분을 찾아보다 결국 과학으로 넘어갔다 - 이 부분이 신기했는데 철학책에서 모든 학문의 근원을 철학으로 정의하고

그 이유는 나는 무엇을까? 이것은 무엇일까? 등의 고찰로 부터 그것에 대한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세분화 된것이

지금의 과학의 원형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고대 철학자, 사상가들은 과학, 수학자를 겸하는 경우가 많았다

결국 나도 인류가 닦아놓은 진화과정?을 따라 차근차근 수수께끼 풀듯이 해쳐나가 '자연과학'에 도달하게 된다.

그곳에는 참으로 유난히도 고리타분한 읽어보기 싫게 생긴 양장본의 책들과 막 싸구려 표지 장식들로
 
나좀 한번 봐달라는듯이 치장한 책들로 극명하게 양극화가 되어있었는데

나는 그중에서 혼자 점잔함을 유짐하고있는 책 한권을 발견했는데

그책의 이름이 '창백한 푸른 점'으로 그 이후 우주에 빠져들게 되는 시발점을 접하게 되었다.

이무렵 전공과도 아무 관계없고 살아가는데도 필요충분조건이 아닌 흡사 쓸데없어 보이는것에

시간을 펑펑 허비하게되었다. 결국 중간고사 끝나고 빠져든 취미가 기말고사 까지 이어져

나중에 성적을 띄어보니 심하게 1학년 2학기가 처참하게 나왔더렜다 ㅡ..ㅡ

하여간 칼세이건님의 안내에 따라 차근히 수수께끼를 풀어가고 결국 나라는 존제가

오래된 우주먼지의 기적적인 융합체라는 결론에 도달할때쯤엔 이미 '우주'에 빠져들어 있었다.

그 이후에도 유난히 별이 밝은 뉴질랜드에서 오래 머물며 은하수를 매일보고 쏟아지는 유성들을 보면서
 
아마도 공부하느라 허비한 청소년기때 정립되지 않은 사상이 뒤늦게 생겨나지 않았나 싶다.

아침에 아랫글을 보고 추억돋아서 이래저래 써봤는데

보니깐 인스턴트하게 잠깐보고 흥미를 느끼기 좋게 잘써놔서 가져왔다.

혹시 보시는분들 중에 조금이라도 흥미가 생기시면 가까운서점에서 전문서적을 찾아보길 조심스래 권하고 싶다.

"궁굼하지 안은가! 나는 누구이며 내가 살고있는 세상의 정체는 무엇인지!"

약속하는데 단순히 내가 무슨 물질로 이루어지고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단순한 과학적인 해답만으로는

끝나지 안을것이다. 오히려 세상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가진 철학적인 결론으로 끝날것이다.





1. 원자는 빈 공간이 99.999999%이다.
만약 빈 공간이 없다면 지구의 모든 바닷물을 종이컵에 담을 수 있다.

2. 원자의 빈공간을 제거하고 지구를 우격다짐으로 줄였을 경우.
애드벌룬 크기로 만들면 중성자별이 되는데 이때 지구는 초당 15-30회 자전한다.
농구공 크기로 만들면 마그네타가 되는데 이건 초당 자전을 1000회 한다.
지구가 골프공 크기가 되면 블랙홀이 된다.

3. 박수를 칠때 진짜로 손과 손이 부딪히면 핵융합 폭발이 일어난다.
왼손과 오른손의 손바닥을 구성하는 원자는 음극의 전자들로 둘러싸여 있다.
이 음극들이 서로 밀어 내는 것이지 실제로 원자가 만나는 것이 아니다.

4. 원자핵은 양성자.중성자로 되어있다. 그 안에는 상,하 쿼크와 뉴트리노로 되어있다.
여기부터는 크기가 무의미해진다. 이유는 더 이상 물질이 아닌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5.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원자는 모두 138억년 된 것들이다.
이 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오직 빅뱅 당시 생긴것들 뿐이다.
따라서 내 몸은 138억살이 된다.

6.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원자는 45억년 이전에 큰 별의 일부였다.
빅뱅당시에 생성되는 것은 수소.헬륨.리듐뿐이며 그 외 모든 원소는 초신성폭발로만 생산이 가능한 것들이다.
따라서 태양이 생기기도 전에.. 여기서 수십 수백광년 떨어진 곳에서 폭발한 초신성의 쓰레기가 바로 나다.

7. 태양계의 전체질량 중 99%가 태양이며 그 최후는 지구크기의 백색왜성이 된다.
그러나 크기가 줄어도 질량은 지금의 태양과 비슷하다.
백색왜성은 살짝 빛나지만 결국 그 에너지도 사라지고 전혀 빛을 안내는 별이 된다.

8. 지구는 물이 풍부한 행성이 아니다. 바다는 단지 지구의 0.06%일 뿐이다.
반면에 태양계 위성 중 물이 30-50%을 차지하는 곳도 많다. 물을 찾는 외계인이라면 이쪽을 향할 것이다.

9. 달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돈다. 그리고 태양은 블랙홀을 돈다.
모든 은하계 중심에는 블랙홀이 있다. 우리 은하에는 태양질량400만배의 블랙홀이 있고 그 중력에 끌려 태양이 회전하는 것이다.

10. 우주에 있을 블랙홀의 갯수를 계산하는 방법은 약110억년을 날짜 수로 환산하면 된다.
블랙홀 생성시 발생하는 감마선방출은 하루에 한개꼴로 검출된다.
따라서 초기 우주에서 대략 별이 생성되어 소멸되는 시간을 빼고 하루에 하나씩 생성되었다고 보면 일반인이 생각할 수 있는 평균값이 나온다.

11. 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지는 운석이나 먼지등은 1년에 약 4만톤정도이다. 그 중 화성에서 온 것들은 년간 2톤쯤 된다.
개인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은 건물 옥상에 올라가서 사람이 안다니는 높은 곳에 손을 문지르면 묻는 먼지 중 일부가 바로
이것들이다.

12. 빅뱅을 직접 경험하고 싶으면 라디오를 틀거나 TV를 켜면 된다.
AM주파수에서 나오는 잡음 중 10%는 빅뱅때 생긴 소음이다. 또한 목성의 자기장이 내는 소리도 섞여있다.
마찬가지로 TV 잡신호도 이것과 동일하다.

13. 큰 별의 최후인 초신성 폭발은 순간적으로 은하계보다 밝아질만큼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낸다.
그러나 이것은 초신성 폭발 시 방출하는 에너지에서 단지 1%일 뿐이다.
나머지 99%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입자(뉴트리노)이다.

14. 뉴트리노는 원자핵보다 수백 수천만배(정확한 수치는 기억이 가물~) 작다. 그러나 만약 인간의 눈에 뉴트리노가 보인다면 우리는 1m앞도 못보고 오직 떠다니는 뉴트리노만 보며 생활하게 된다.

15. 인간의 눈으로 관측하는 우주는 5%이고 암흑물질이 23% 나머지는 모두 암흑 에너지이다.
암흑물질이 중력을 돕는 질량이 있다면 암흑에너지는 중력에 반대되는 에너지이다.
암흑물질의 발견자는 여자라는 이유로 수십년간 왕따를 당했다.

16. 일반인이 알기쉬운 가장 간단한 빅뱅원리는 원자력발전이다.
원자력발전은 핵어쩌고를 떠나서 질량(물질)이 에너지로 전환 되는 것이다.
이걸 반대로하면 에너지가 질량을 가진 물체로 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건데 그것이 빅뱅이다.

17. 우주의 모든 물질을 다시 에너지로 변환한다고 해도 빅뱅당시의 에너지에 비하면 극소수일뿐이다.
그 이유는 빅뱅당시 발생한 에너지는 거의 대부분 물질-반물질 결합으로 소멸했고 그중 극소수만이 남아서 현재의 우주를
구성하고 있기때문이다.

18. 원자력발전소나 원폭은 질량이 에너지로 변하는 효율이 1%이다. 반면 반물질은 에너지 효율 100%에 실제로는 곱하기2를 한다. 우라늄1g이 에너지화 한것과 달리 반물질은 반물질1g+물질1g이 에너지화 하기때문에 2를 곱한다.

19. 끈이론 탄생배경
일반인들도 잘아는 스티븐 호킹..의 호적수였던 레너드교수가 만든 이론이다.
그는 호킹이 낸 블랙홀이론을 반박하기 위해 수십년간 노력한 끝에 결국 그의 주장을 공식적으로 철회하게 만든다.
(어찌보면 꽤 단순한 논쟁..호킹은 "블랙홀에 빨려가면 정보고 뭐고 끝장!" 반면에 레너드는 "아니거든!" 이런 것)
둘의 논쟁은 블랙홀에 대한 것이지만..
이 당시 레너드가 호킹을 반박하기 위해 고심하며 낸 이론이 후에 끈이론으로 발전한다.

20. 나사에는 각 탐사프로젝트마다 디렉터들이 있다.
이들 중 다수가 로켓에 탐사장비가 실려서 지구를 떠날때 이를 지켜보며 운다.
이유는 "친자식을 돌아오지 못할 곳으로 떠나보내는 마음" 때문에..



by nia7 | 2011/11/18 11:20 | 쥔장일상 | 트랙백

new one

런칭행사후 곧바로 수령한 엄니의 new cls

구형도 디자인이 잘 나왔지만 신형도 참 


자꾸 좋아보임

역시 차랑 컴퓨터는 나중에 사는게 장땡임




사진기를 다 팔았더니 뭔가 찍을때 아쉬움 ㅜ.ㅜ

똑딱이 하나 사야할듯

룩히도 못찍어주고 무럭무럭 자라고있고 ..

by nia7 | 2011/11/15 12:13 | 쥔장일상 | 트랙백

오늘 아침의 슈퍼세이브

몇일전 부터 핸드폰이 가물가물하더니
어제 급기야 맛이가기 시작 어제 드디어 ㅅㅁ
오늘아침에 무거운 몸을 이끌고 두정거장 떨어져있는
As센터를 찾아 찾아갔는데 10시부터래서 또 고앞에서
30분을 멍때리다 겨우 as를받았는데 기사분말이
이건 무상리퍼에 as기간도 2틀 아슬아슬하게 남았단다!!
밀려오는 기쁨의 웃음을 참아내고 애써 쿨한표정으로
새 폰을 받고 덩실덩실 나왔다

혹 보시는분들도 핸드폰받고 1년이 무상 기간이니
찾아보고 내 고장이 무상리퍼면 1년되기전에 미리미리
새 폰으로 교체 받으세요~~ 백업은 미리하시고
특히 저 아이폰 4로바꿀때 비슷하기 폰사신분들~
(하등에 영양가 없는 글만 질러 대다 기쁨의 핸드폰포스팅)
근데 이 망할놈의 자동완성기능 끄는걸 깜빡했군 ㅡ.,ㅡ

by nia7 | 2011/11/08 10:41 | 쥔장일상 | 트랙백

경 ---신분당선개통--- 축

아침에 아무 생각없이 집을 나오는데(아침엔 암생각없음)
집앞에 지하도 공사하는줄 알았던 지하입구가
실은 신 분당선이었다

뉴스를 잘 안봐서(루리질이나 하지..) 몰랐는데
주말에 뚤렸다는것같다
어디로가는지 몰라 아이폰 지하철 어플을 봤는데
업뎃을 안해놔서 그런지(스믈몇갠가가 업뎃을 기다리고있다)
아직 개통전인데 보니깐 강남역까지 가는가보다 싶어
일단 탔다

정자동이 출발역이어서그런지
무려 무적앉아가기 스킬도 쓸수있으며
역도몇개 없어 빠르게 가는것이 참 시원시원하게 가서
맘에 드는데 방송으로 이건 무인이라면서 나 문 막닫을꺼니 
알아서 위험하게 타믄 넌 끼게될꺼야 라던가
나 모 발견하면 급정거 해버릴꺼니 알아서 손잡이 잡고 있으라거나
하는 참 기계가 인간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가 거슬렸다

허나 운전자가없어 일본처럼 뻥뚤린 앞창에 롤러코스터 어둠의 특급같은
비쥬얼로 달려가는걸 넋놓고 보고있자니(이런거 좋아함ㅋ)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출근시간 30분 단축)
평소 많이 지각할것을 조금만 지각해 버렸다 ㅋ




by nia7 | 2011/10/31 10:47 | 쥔장일상 | 트랙백

매운콩라면

요즘 라면 신제품이 많이 나와 신라면 블랙, 나가사끼 짬뽕면을 주중에 먹어보고
오늘꼬꼬면을 마지막으로 시식해 보았다

뭐 새로먹어봐 다 맛있었지만 문득 그 먼 옛날 '매운콩 라면'이라는
전설의 라면이 생각났다

중학교때인가를 마지막으로 먹었었던것같은데
그땐 그냥 잠깐 안나오나보다 싶었는데 한 일년정도 못먹고 지내다
결국 나중에 빙그레가 라면사업을 철수하면서 같이 없어졌다는 비보를 접했다

내 입맛이 특이한건지 난 그것만 먹었는데 그라면이 인기가 별로 없었단다
빙그레가 라면이 좀 마이너이긴하지만 정말 압도적으로 맛있었는데
이건뭐 공산품이니 단종되면 다시 찾아먹을 길도없고 참 씁쓸하다

마치 잃어버린 고대 아틀란티스의 문명같은 느낌이랄까(좀 비유가 심한건 먹고싶어서 그런거임)

그래서 인터넷을 좀 찾아봤는데 그래도 나만 그런건 아니었는지
매운콩라면을 추억? 하는 사람이 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각각의 그 맛을 재연해보려는 노력의 흔적을 찾을수있어
여기 몇개 남겨본다
지금은 배부르고 나중에 시간이 나면 한번 시도해 보련다 ㅎ




재연설 1. 매운콩라면이 본디 스낵면과 비슷한 맛이라는 설이 있다
원래 스낵면은 안먹었어서 그냥 설이라 적어본다


재연설 2. 매운콩라면의 매우며 진한 맛을 살리려는 노력으로
푸라면에 청량고추(매운콩라면은 재법 매움)에 참기름(진한맛)을 첨가하면
아쉬우나마 좀 비슷한 맛을 낼수있다는 설이있다. 재법 신빙성이 있어
시도해보려는 설중하나


재연설3. 이또한 매우면서 느끼한 그 특유의 맛을 살리려는 목적으로
열라면(맛이 비슷하다함)3에 무파마(느끼함)1을 섞는 좀 디테일한 방법이나
무려 라면4개가 나와 시도해볼 기회가 없을것같은 설..


좀 찾아봤으나 신빙성이있는 다른 방법은 찾을수없었다 혹시 나중에
찾아보면 이글에 수정으로 첨가할 예정이다.

위의방법도 좋아보이나 기억으론 콩기름으로 튀긴면에의한 그 특유의 고소한맛이
단순 느끼한맛이 아닌 다른 향을 내었던 기억이 있어 어느 방법을써도
딱히 그 맛을 재현해 낼것같진 안아 좀더 찾아볼것같다 ㅎ

단순 라면 하나지만 카메라도 그렇고 단종된 상품의 특수성으로
그 매력이 증가된듯하나
중딩때 하교해서 학원가기 전에 하나 끓여먹던 그맛을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긴하다



주말 저녁 뻘글 이었음 ㅋ

이거임 재대로된 사진도 없음 ㅜ.ㅜ

by nia7 | 2011/09/05 01:01 | 쥔장일상 | 트랙백

룩히 간식 식사



간식먹는 룩히







by nia7 | 2011/08/17 01:19 | 쥔장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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